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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울트라 유출 - 카메라 스펙 전격 공개

·3분 읽기·출처: SamMobile
갤럭시 S26 울트라 렌더 이미지
이미지: Samsung

갤럭시 S26 울트라 카메라 유출 내용 정리

삼성전자의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의 카메라 스펙이 해외 유명 리커를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이번 유출 정보에 따르면 S26 울트라는 전작인 S25 울트라 대비 카메라 하드웨어에서 상당한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메인 카메라는 2억 화소 ISOCELL HP5 센서를 탑재하며, 센서 크기가 1/1.3인치로 더욱 커져 저조도 환경에서의 촬영 성능이 대폭 향상될 전망입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망원 카메라의 변화입니다. 기존 3배 광학줌 렌즈가 폐지되고, 5배 광학줌 렌즈와 새로운 3배 광학줌 렌즈가 듀얼 텔레포토 구성으로 탑재될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이를 통해 3배부터 100배 스페이스줌까지 더욱 자연스러운 줌 전환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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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카메라 센서와 화질 개선

이번 세대에서 가장 큰 변화는 메인 카메라 센서의 교체입니다. 삼성은 자체 개발한 ISOCELL HP5 센서를 통해 기존 HP3 대비 약 25% 향상된 감도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야간 촬영이나 실내 촬영 시 노이즈가 크게 줄어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새로운 테트라픽셀 기술을 적용하여 기본 촬영 모드에서 5000만 화소의 결과물을 출력하면서도 훨씬 더 풍부한 디테일을 담아낼 수 있습니다.

초광각 카메라 역시 업그레이드가 예상됩니다. 기존 1200만 화소에서 5000만 화소로 대폭 상향되며, 자동 초점 기능이 추가되어 접사 촬영에서도 한층 더 선명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경쟁사인 아이폰 17 프로 맥스의 초광각 카메라 스펙과 정면으로 경쟁하기 위한 전략으로 분석됩니다.

영상 촬영 기능의 진화

카메라 하드웨어의 발전과 함께 영상 촬영 기능도 대폭 강화됩니다. S26 울트라는 8K 30fps 촬영을 기본으로 지원하며, 4K 해상도에서는 최대 120fps의 슬로모션 촬영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특히 삼성의 자체 ISP(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서) 성능 향상으로 실시간 HDR 영상 처리 능력이 크게 개선되어, 역광 환경에서도 자연스러운 영상을 촬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AI 기반의 영상 보정 기능도 추가됩니다. 촬영 중 실시간으로 피부톤을 보정하고, 배경 흐림 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 시네마틱 모드가 도입될 예정입니다. 이 기능은 삼성의 갤럭시 AI 기술을 활용하여 피사체와 배경을 정밀하게 분리하는 방식으로 구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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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시기와 가격 전망

갤럭시 S26 울트라의 출시 시기는 2026년 하반기로 예상됩니다. 업계에서는 삼성이 올해 하반기 언팩 이벤트에서 S26 시리즈를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격은 전작 대비 소폭 인상되어 국내 기준 약 170만 원대에서 시작할 것으로 예상되며, 최상위 1TB 모델은 200만 원을 넘길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삼성이 카메라 성능에서 확실한 차별화를 꾀하고 있는 만큼, 올해 스마트폰 카메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 유출 정보가 나오는 대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삼성#갤럭시#S26 울트라#카메라
원문: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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